김진범 기자 [CEOin PREMIUM=김진범 기자]
포브스·뉴욕타임즈가 주목한 ‘실버렐라’, ESG 기술로 여성의 존엄을 입히다
백조희 대표 월스트리트 출신 회계사에서 ESG 패션테크 CEO로…
‘샘나지 않는 자존감’을 입히는 혁신
11월 5일부터 22일까지 텀블벅을 통해 첫 공식 런칭
여성의 존엄을 기술로 재해석한 브랜드 ‘실버렐라(Silverella)’가 오는 11월 5일부터 22일까지 텀블벅을 통해 첫 공식 런칭에 나선다. (텀블벅 공식 페이지) (https://tumblbug.com/silverella)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언더웨어 펀딩이 아니라, ESG 기술 기반의 사회적 혁신 모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버렐라(Silverella) 국내 공식 런칭은 2025년 11월 5일부터 22일까지, 텀블벅을 통해 진행된다. (텀블벅 홈페이지화면 캡처) (텀블벅 공식 펀딩 페이지)(https://tumblbug.com/silverella) ‘실버렐라’는 글로벌 언론 포브스(Forbes)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조명한 미국 브랜드 ‘트랜딕스(Trendix)’의 후속 프로젝트로, 의료용 실버이온 원사, 대나무 섬유, PFAS-Free 방수층을 결합한 프리미엄 요실금 전용 언더웨어를 선보인다. 인체공학적 구조로 흡수와 방수를 최적화해, 중년 여성의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환경오염을 최소화한 것이 핵심이다. 이 기술은 현재 국내외 특허 출원 중(Patent Pending)이다.

“속옷 하나가 여성을 구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짜 비즈니스의 의미”
대표 백조희 CEO는 월스트리트에서 KPMG와 도이치뱅크를 거친 미국 공인회계사(CPA) 출신이다. 54개국을 여행하며 마주한 현실에서 위생용품조차 제대로 제공되지 않는 여성들의 일상은 그녀의 인생을 바꿨다.
백조희 대표는(사진) ‘이윤은 사회적 책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우국애민(憂國愛民)’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K-기업가정신 도전상’을 수상하며 ‘ESG 패션테크’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속옷 하나가 여성을 구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짜 비즈니스의 의미라고 믿었습니다.”
백대표는 ‘이윤은 사회적 책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우국애민(憂國愛民)’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K-기업가정신 도전상’을 수상하며 ‘ESG 패션테크’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기술, 지속가능성,
그리고 사회적 선순환
실버렐라는 환경부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 판매 1개당 1개를 기부하는 ‘1+1 미션’을 운영하며, 저소득층 여성과 노년층에게 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ESG 패션의 ‘기술–윤리–기부’ 삼박자를 실현하는 셈이다.
현재 모든 제품은 미국 FDA 등록 생산시설에서 제작되고 있으며, OEKO-TEX Standard 100 Class 2, BSCI 인증을 보유한다.
회사의 브랜드의 슬로건은 단순하다.“샘나지 않는 자존감” 이는 단순히 기능성 제품을 넘어, 여성의 태도와 존엄을 상징한다.
런칭 임박… “ESG 감수성을 입히는 기술”
국내 공식 런칭은 2025년 11월 5일부터 22일까지, 텀블벅을 통해 진행된다. (텀블벅 공식 펀딩 페이지)(https://tumblbug.com/silverella)
백 대표는 “단순한 할인 경쟁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재구매를 이끌겠다”며 “여성의 존엄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지키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실버렐라(Silverella) 브랜드 정보
글로벌 언론 보도:Forbes·NYT·Yahoo Finance·Business Insider·AP News·MarketWatch 등
핵심 기술:의료용 실버이온 원사 + 대나무 섬유 + PFAS-Free 방수층
ESG 가치:1+1 Donation Mission, FDA 인증 생산라인, OEKO-TEX 인증
국내 런칭:2025년 11월 5일~22일 텀블벅 (https://tumblbug.com/silverella)
슬로건:“샘나지 않는 자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