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팀 [CEOin PREMIUM=기획팀 ]
입속에서 발견한 인생의 진실…
드림분당예치과병원 전승준 원장, 첫 단독 에세이 출간
드림분당예치과병원 전승준 원장이 진료실 안팎에서 마주한 삶과 신앙, 치유의 기록을 담은 첫 단독 저서 『한 치과의사의 이(齒)만큼 소중한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치과 진료 현장에서 쌓아온 30년의 체험과 사유를 바탕으로, 의료인의 삶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낸 에세이집이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치과의사로서 공감할 수 있는 진료 현장의 고민과 위로의 순간들을 담았다. 2부는 치과에서의 일상을 중심으로,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삶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사유를 풀어낸다. 3부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을 돌아보며, 직업적 정체성과 내면의 믿음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한 기록을 담았다.
이지컴에서 펴낸 이번 신간은 2026년 1월 10일 출간됐으며, 총 352쪽 분량의 국판 에세이로 정가는 1만6000원이다. 전승준 원장이 그동안 치과신문, 학회지, 기독교 잡지, 동문회지, 의료원 소식지, 일간지, 인터넷 신문 등에 기고해온 글들을 선별하고 보완해 엮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치과의사로서 공감할 수 있는 진료 현장의 고민과 위로의 순간들을 담았다. 2부는 치과에서의 일상을 중심으로,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삶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사유를 풀어낸다. 3부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을 돌아보며, 직업적 정체성과 내면의 믿음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한 기록을 담았다.
전승준 원장은 책을 통해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마음을 다해 써온 글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모았다”며 “이 책이 독자들의 시간을 빼앗는 글이 아니라, 잠시라도 함께 머물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책 속에는 “치과에서도 매일 감사가 피어난다”는 고백처럼, 진료실의 일상에서 감사와 의미를 발견하는 시선이 인상적으로 담겼다. 전 원장은 유닛체어, 핸드피스, 환자, 팀원, 아이들의 협조까지 모두 ‘당연한 것’이 아니라 ‘허락받은 선물’이라고 말하며, 치과를 성장과 감동이 있는 공간으로 바라본다.
전승준 원장은 1965년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수학했으며, 공중보건의 과정을 거쳐 소아치과 전문의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분당 수내동 드림분당예치과병원에서 30년째 소아청소년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글쓰기와 독서, 영화감상, 봉사 진료를 즐기는 그는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삶”을 지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살아낸다”와 “살아간다”의 차이를 짚으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삶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만들어가는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그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매일의 진료와 만남을 통해 삶이 단단해진다고 전한다.
전승준 원장은 1965년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수학했으며, 공중보건의 과정을 거쳐 소아치과 전문의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분당 수내동 드림분당예치과병원에서 30년째 소아청소년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글쓰기와 독서, 영화감상, 봉사 진료를 즐기는 그는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삶”을 지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간은 의료인의 삶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일상과 신앙을 함께 성찰하는 에세이를 찾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