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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자선패션쇼, 나눔의 런웨이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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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6-26 00:25:25
  • 수정 2025-06-26 00: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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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 희망이 되다”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자선패션쇼,

 나눔의 런웨이를 밝히다


2025년 6월 19일, 서울 DDP 패션몰이 한순간 ‘아름다움과 나눔의 교차점’으로 변모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희망나눔 특별 자선패션쇼’가 성대하게 막을 올리며, 패션과 봉사가 만나는 새로운 사회공헌의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박은숙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아름다움의 가치를 나눔으로 확장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단순한 패션이 아닌, 전통과 현대, 감성과 품격이 어우러지는 문화적 예술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백성순한복, 줄리엣발코니, 한복궁, 쎄라아르보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며 고전과 현대의 미를 결합한 무대를 구성했다.

이번 자선패션쇼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주최, 슈퍼퀸 봉사회(봉사회장 김정희) 주관 아래 열렸으며, 100여 명의 모델이 브랜드 의상을 입고 무대를 빛냈다. 협회는 참가자 전원에게 의상, 헤어, 메이크업을 지원했으며, 모범적 봉사정신을 실천한 이들에게 봉사대상까지 수여했다.

“아름다움은 곧 실천입니다.”
박은숙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아름다움의 가치를 나눔으로 확장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단순한 패션이 아닌, 전통과 현대, 감성과 품격이 어우러지는 문화적 예술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백성순한복, 줄리엣발코니, 한복궁, 쎄라아르보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며 고전과 현대의 미를 결합한 무대를 구성했다.

이날 행사는 김주영 고양시 지회장의 리포팅을 시작으로,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1본선,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모델 선발대회 1본선, 자선패션쇼까지 다채롭게 이어졌다. 진행은 김소정(1부), 정윤아(2부), 최유리(3부)가 각각 맡아 차분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

현장에는 동아TV를 비롯한 다수의 언론이 몰렸고,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참여 모델들 역시 “이 무대에 설 수 있음이 큰 영광”이라며 자긍심을 내비쳤다.슈퍼퀸 모델협회는 이번 자선패션쇼를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실제적 사회기여로 이어갈 예정이다(사진  슈퍼퀸 모델협회 김대한 회장)

슈퍼퀸 모델협회는 이번 자선패션쇼를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실제적 사회기여로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6월 23일에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약 400개의 사랑의 제빵을 제작해 결연가정에 전달하고, 7월 25일에는 서울역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300여 명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7월 19일에는 밀리토피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슈퍼퀸 2본선대회 및 2025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가 예정되어 있어, 슈퍼퀸 브랜드는 단순한 모델 대회를 넘어 나눔과 성장,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아름다움이 개인을 넘어 사회를 비추는 빛이 되는 순간. 그 순간을 기록한 이 자선패션쇼는, 경제와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시금 입증한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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