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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머슬마니아 코리아 챔피언십 성료 미국 머슬마니아 창립자 루이스 즈윅 방한…창립 40주년 맞아 한국 선수·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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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11-02 04:43:03
  • 수정 2026-11-02 04: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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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in PREMIUM=편집국 편집장]

“근육의 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한 도전”…

2026 머슬마니아 코리아 챔피언십 성료

미국 머슬마니아 창립자 루이스 즈윅 방한…창립 40주년 맞아 한국 선수·관계자 격려

박응준 대표 프로모터 개회 선언, 이인화 조직위원장 선수들의 노력 강조…보디빌딩·피지크·시니어모델 등 다채로운 경연

미국 머슬마니아 창립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피트니스 대회 창립자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국내 피트니스 선수와 모델들이 기량을 겨루는 ‘2026 머슬마니아 코리아 챔피언십스’가 지난 10월 25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머슬마니아 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모델라인 컴퍼니와 서울인화스포츠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보디빌딩과 클래식, 피지크, 미즈비키니, 피규어, 모델 등 기존 경연 종목에 데님 부문을 새롭게 도입했다. 미국 머슬마니아 창립자 루이스 즈윅(Louis Zwick)이 직접 참석해 한국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스포츠와 패션, 음악을 결합한 축하공연도 진행됐다.미국 머슬마니아 창립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피트니스 대회 창립자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국내 피트니스 선수와 모델들이 기량을 겨루는 ‘2026 머슬마니아 코리아 챔피언십스’가 지난 10월 25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대회는 식전 감사장 증정식으로 시작됐다. 루이스 즈윅 창립자와 이인화 조직위원장은 대회에 참여한 협력 기업들에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박응준 머슬마니아 코리아 대표 프로모터도 루이스 즈윅 창립자와 이인화 조직위원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이어 박응준 대표 프로모터의 개회사와 개회 선언, 이인화 조직위원장의 환영사, 루이스 즈윅 창립자의 축사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박응준 대표 프로모터는 개회사에서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반가움을 전하며, 참가자들이 부담을 내려놓고 대회를 즐기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짧은 인사에 이어 대회 개막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경연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새롭게 선보인 데님 종목은 남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 측은 근육과 척추의 균형을 심사 요소로 제시했다. 기존 보디빌딩과 피트니스 종목 외에 신체 균형을 평가하는 종목을 추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인화 조직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선수들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거쳐온 훈련과 식단 조절, 자기관리의 시간을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머슬마니아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건강을 향한 열정과 도전의 가치를 보여주는 무대라는 취지로 말하며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했다.이인화 조직위원장은(사진) 환영사에서 선수들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거쳐온 훈련과 식단 조절, 자기관리의 시간을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머슬마니아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건강을 향한 열정과 도전의 가치를 보여주는 무대라는 취지로 말하며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했다.또한 선수들을 지원해 온 가족과 동료, 코치진을 비롯해 심사위원과 대회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관객들에게도 선수들의 경연에 적극적인 응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서 특히 관심을 모은 인물은 미국 머슬마니아 창립자 루이스 즈윅이다. 머슬마니아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그는 축사를 통해 한국 선수와 모델들의 참가를 격려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박응준 대표 프로모터와 운영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루이스 즈윅은 선수들이 머슬마니아에 참가하는 목적이 단순히 한 차례의 경연에 출전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의 경력과 미래를 발전시키는 데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한국 대회 관계자들의 노력과 협력에도 감사를 표하며 참가 선수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개회식에서는 주요 관계자들의 기념촬영도 진행됐다. 루이스 즈윅 창립자와 이인화 조직위원장, 박응준 대표 프로모터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기념했다.이번 대회에서 특히 관심을 모은 인물은 미국 머슬마니아 창립자 루이스 즈윅이다.(사진 가운데) 머슬마니아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그는 축사를 통해 한국 선수와 모델들의 참가를 격려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박응준 대표 프로모터와 운영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본격적인 경연에서는 선수들이 각 종목별 심사 기준에 따라 준비한 신체와 무대 표현력을 선보였다. 보디빌딩은 주니어와 오픈, 클래식은 주니어와 노비스, 피지크는 노비스와 오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미즈비키니 클래식과 피규어 클래식 부문도 마련됐다.모델 종목에서는 남녀 스포츠모델 노비스, 남녀 커머셜모델 노비스 경연이 열렸다. 시니어모델은 남녀 각각 쇼트·미디엄·톨 등 세 부문으로 구분해 운영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데님 종목은 남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 측은 근육과 척추의 균형을 심사 요소로 제시했다. 기존 보디빌딩과 피트니스 종목 외에 신체 균형을 평가하는 종목을 추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경연과 함께 마련된 축하공연에서는 머슬마니아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DJ Deephop의 헌정 디제잉을 시작으로 SA 사관학교 엔젤킹의 치어리딩 공연, 이용범 디자이너의 W옴므 시니어 패션쇼가 이어졌다.

시니어 패션쇼는 피트니스 경연과 별도로 진행된 축하 프로그램으로, 중장년 모델들이 무대에 참여했다. 대회는 전통적인 피트니스 경연 외에 패션과 공연 콘텐츠를 함께 편성해 관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번 대회에는 기업과 교육기관, 건강관리 관련 업체들도 참여했다. 공동 주관사인 서울인화스포츠는 참가자 전원에게 1년간 비급여 진료비 20%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종목별 수상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권을 마련했다.

경동대학교는 대학생 참가 선수 초청과 대회 운영에 참여했다. 알리코제약은 엠엠플러스와 함께 건강관리 관련 제품을 제공했으며, 종목별 1위 수상자에게는 건강식품 후코이단이 부상으로 전달됐다.대회는 종목별 시상식과 수상자·시상자 기념촬영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머슬마니아 코리아 조직위원회는 협력 기업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27년 대회를 기약했다(사진 가운데 박응준 대표, 우 이인화 조직위원장이 밖에도 K클라우드 슬리프의 매트리스, KTFC의 의료기기, 법무법인 유일의 민사·형사 법률지원 서비스 등이 부상에 포함됐다. 협력 기업과 기관으로는 맵시워킹 인터내셔널, 실버아이TV, KX이노베이션, 모델라인 등도 이름을 올렸다.  )

대회는 종목별 시상식과 수상자·시상자 기념촬영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머슬마니아 코리아 조직위원회는 협력 기업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27년 대회를 기약했다.이번 대회는 미국 머슬마니아 창립자의 방한과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신규 종목 도입, 시니어모델 경연, 패션·음악 공연 등을 함께 진행했다는 점에서 기존 피트니스 경연의 프로그램 구성을 확대한 행사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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