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팀 [CEOin PREMIUM=기획팀 ]
믿음이라는 감각을 소리로 묻다…
7월 12일 ‘공명’ 프로젝트, SJ중앙수도교회에서 울린다
김성수 음악감독과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융합 예술 무대…
합창, 오르간, 전자음악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 실험
오는 7월 12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SJ중앙수도교회에서 새로운 형식의 융합 음악 프로젝트 <공명(Resonance)>이 펼쳐진다. 본 공연은 SJ중앙수도교회가 주최하며, 뮤지컬·영상·전시 음악을 넘나드는 김성수 음악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공간과 소리, 믿음을 주제로 한 파격적 무대를 선보인다.
장르의 벽을 허물고 감각의 깊이를 확장하는 융합 음악 프로젝트가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질 예정.
본 공연 <공명(Resonance)>은 뮤지컬·영화·영상·무대예술 전방위에서 활약해온 김성수 음악감독이 총연출을 맡은 실험적 공연으로, 파이프 오르간, 전자악기, 스트링, 합창이 한 무대에 오르는 이례적인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SJ중앙수도교회가 주최하는 '수도 토요음악회' 시리즈의 일환으로, 오픈된 공간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예술 플랫폼이자,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선 하나의 ‘소리의 성찰’이다. 김 감독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설명이 아닌 감정, 논리보다는 믿음을 마주하게 하는 음악”을 시도하며, 관객과 함께 공간과 소리를 ‘경험’하는 무대를 만들어낸다.
공연의 형식은 기존 음악회와는 확연히 다르다. 작곡가 김성수는 프로그램 노트에서 “의미가 부여된 공간에서의 공연은 언제나 더 많은 고민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작곡가가 지향하는 형식이 선형적이지 않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라고 밝히며, “공간을 거스르지 않고, 긴 설명보다는 ‘믿음’에 대한 짧은 질문들로 관객과 함께 공간을 체험해보는 형식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공연은 2025년 7월 12일(토) 오후 6시, SJ중앙수도교회(서울시 서초구)에서 열릴 예정이며, 관람은 누구나 가능하다. 이례적인 형식과 구성, 그리고 장르와 신념을 넘나드는 음악적 실험을 통해, 이번 무대는 단순한 음악회 이상의 예술적 울림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네이버 예약 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이번 무대에서는 김 감독이 준비 중인 첫 앨범에 수록될 곡들, 전자악기를 활용한 고전 음악의 재해석, 그리고 지금까지의 대표작들이 새로운 편성으로 변주되어 연주된다. 공연은 합창, 파이프 오르간, 스트링, 전자음향이 뒤섞이는 복합적 사운드 구조로 구성되며, 청중이 소리를 ‘듣는’ 것에서 나아가 공간과 함께 ‘경험하는’ 시도로 설계되었다.
참여 아티스트 구성도 주목할 만하다. 세계 유수 콩쿠르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다진 오르가니스트 박준호, 항저우 국제합창엑스포와 국내 합창페스티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청소년 합창단 떼루아 유스 콰이어(지휘 김성진), 즉흥연주 기반의 더블베이시스트 송근수, 실험적 첼리스트 지박,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김정하 등이 함께한다.
특히 김성수 음악감독은 Netflix <오징어게임> ‘Pink Soldiers’를 비롯한 주요 테마곡 작곡자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피지컬:100>, <원더랜드>, <광화문 연가>, <햄릿>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음악감독으로 활약해 왔다. 그는 이번 ‘공명’ 프로젝트를 통해 무대예술, 전자음악, 공간 경험을 하나로 융합한 음악적 실험을 시도한다.
프로그램북에 따르면 “합창, 파이프 오르간, 스트링과 함께 변주되어 연주”되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믿음’이라는 개념을 예술적 언어로 전환하려는 하나의 사유의 장이다. 김 감독은 “청중 각자의 내면에서 각기 다른 공명이 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2025년 7월 12일(토) 오후 6시, SJ중앙수도교회(서울시 서초구)에서 열릴 예정이며, 관람은 누구나 가능하다. 이례적인 형식과 구성, 그리고 장르와 신념을 넘나드는 음악적 실험을 통해, 이번 무대는 단순한 음악회 이상의 예술적 울림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네이버 예약 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공연예약링크 (무료)]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176904/items/6845696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176904/items/6845696
이 특별한 무대는, 감각의 경계에 질문을 던지고, 예술의 언어로 응답하는 깊은 ‘공명’을 남길 것이다.